웨이관 문화라고도 하는 웨이칸 문화는 범죄같은것에 노출되어있거나 어려운 처지의 있는 사람을 목격하고도 방관하는 문화를 말합니다.
오히려 그런사람을 돕고도 불이익을 보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해지고있는것이죠.
그것은 요즘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인 상황이죠.
그일에 끼어들어서 오히려 손해만 보니 그러한것입니다.
보통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어려운 사람 범죄자에게 나쁜일을 당할것 같은 사람을 구해줌으로 영웅으로서 추대되어야 하지만 그게 아니니 다들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해지는거라 봐야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