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
전기가 흐르려면 전위차가 존재해야 합니다. 전위차라는 것은 저희들이 흔히 이야기하는 전압을 말하는 것이죠.
전기가 약하게 흘러도 찌릿하게 느낄 정도는 됩니다. 전류의 세기가 세질 수록 인체가 위험해질 수 있는 가능성들이 점차 높아지죠. 그리고 중요한 것이 전류가 잘 흐를 수 있는 조건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피부가 물에 젖어 있는지, 아니면 접촉되는 면적이 넓은지, 흐르는 시간이 길어지는지 같은 조건들이 실제로 전류가 얼마나 몸을 통과하느냐를 결정할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