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비자살성자해?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
고2여학생 불안장애및우울로 정신과 치료중이며 심리상담도 주1회 벙행중입니다
호전되어보이다가도 다시 불안증세 보이곤 하는데
이틀전 화장대 정리한다고하더니 눈썹정리칼로손등을 그었네요 무서윘다하면서도 어쩔수없었다고
다음날 혼자있는시간에 치워둔게 눈에띄어 디 길게 그은후 속상해하고 후회하며 생각보다 상처가 길어 다시긋고싶지않다고하는데 정말 괜찮을까요
피를봐야 진정될거 같아 그랬다는데 안정은 잠시이고 이후 두려움과 후회와 속상함이 더 크더라고 그게 더 무서웠다하네요
손목은 큰일날거 알기에 못하는 대신 손등을 그었다합니다
두번째는 생각보다 상처가 길어 본인도 놀라서 더 긋지 않을거 같다 하는데 괜찮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심규성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해당 학생은 정신과 치료 및 심리상담을 받는 중이군요.
호전의 양상을 보이다가도 자해가 반복되고 있다면 그 학생을 불안하고 우울하게 만드는 근본적 이유가 얼마나 개선되었는지 점검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치료와 상담이 그 학생의 자해를 막는 상태에 머물러서는 안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간의 치료, 상담을 되돌아보고 해당 학생이 원인과 직면하는 데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지, 부족하다면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에 초점을 맞추었으면 합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지금 처럼 상담과
병원치료를 지속적으로 병행하시고
좋은 말과 위로를 지속적으로 해주는 것이
가장 좋은 치료 방법ㅇ비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먼저 위와같은 경우라면 입원치료를 받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환경을 제약하게 되면 점차적으로 컨트롤할수있는 힘을 기를수있기에 이런 힘을 기를때까지는 입원하여 상황을 제약하여 치료를 받는것이 좋습니다.
입원이 어렵거나 거부감이 든다면 날카롭고 나에게 위험을 끼칠만한 것들을 멀리 치우는것이 좋습니다
또한 이런 생각이 들때는 즐거운 노래를 듣거나 운동을 하거나 하는등의 대처활동을 찾는것이 좋습니다.
상담도 꾸준히 받고 치료도 받는것도 매우중요합니다.
허나 자해의 경우는 현재는 비자살성이라고 하더라도 이것이 지속된다면 점차적으로 자해를 하는 것에 둔감해져 상처의 깊이나 더욱 안좋은 생각을 하거나 할 수있는 가능성이 높기에 중증도의 위험군에 속할수있으니 참고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