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허설같은 느낌이예요 같이살면 그사람의 생활습관이 다보입니다 아무래도 개인공간에 서로들어가게 되다보니 거의 다 보여주게되고 또 이런 사생활에서 사소하지만 용납안되는것들이 꽤 있어요 그걸 미리 알수있게됩니다 맞춰갈수있는게 있고 도저히 안되는게 있죠 그래서 결혼이라는 큰 일전에 미리 해보시는분도 계세요 결혼해버리면 이런게 안맞을때 이혼이란걸 할수 밖에 없으니까
재 주변분들도 결혼전에 1년 정도는 동거하시고 결혼을 했는데요. 아마도 연예일때 모습과 같이 살았을 때 모습이 달라서 이혼하는 사례가 많아서 그런거 같습니다. 이게 가장 큰 이유인거 같고요. 일단 같이 살경우 문제는 없는지가 확인하고 괜찮다 싶으면 결혼을 하게되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