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월령이면 아무데나 오줌싸고 똥싸는게 당연한것이고, 교육으로 해결되는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어미도 1개월령이 똥싸고 오줌싸면 모두 받아서 먹어버리는게 자연스러운것입니다. 어미된 심정으로 잘 치워주시기 바랍니다. 이갈이하면서 사람을 무는 시기에 사람이 잘못된 신호를 주게 되면 무는개로 성장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 시기에 사람교육을 잘 시키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니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아 보호자의 행동분석과 교정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한 달도 안 된 강아지가 무는 건 이갈이 전후의 자연스러운 행동이며, 손 대신 장난감으로 바꿔주며 반응을 조절해주시면 좋습니다. 배변 훈련은 아직 시기상 어렵지만, 패드로 유도하고 보상을 해주시는 방식으로 훈련이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