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사람마다 관점이 다 다르니 불편을 느끼는것도 다 다르지 않을까요?
저는 시골태생이라 그런지 시골가도 불편한건 못 느끼겠더라구요
오히려 해방감을 느낄수 있어서 좋았었어요 물론 잠깐 있다 오긴 했지만요
저도 귀농하려고 자주 상주를 내려갔었거든요
시골가보니 먹고사는건 걱정 않해도 되겠더라구요
지금 시골은 사시사철 일손이 부족해요
농사란게 그렇듯 겨울잠깐 쉬는것이니 건강하다면 일년내내 일거리도 많고 할일도 많더라구요
단지 문화적인것들은 없어요
보는것도 없고 그렇지만 오히려 그게 더 편터라구요
아무생각없이 ㆍㆍ
저는 귀농 추천합니다
한가지 팁을 드린다면 가고싶은곳을 일할때 짬짬이 들러 본인의 니즈에 맞춰서 챙겨보셔야해요
몇해를 다녀보시고 확신이 설때 실행에 옮기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