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때는 대한민국 최고의 회사에다녔는데

한때는 대한민국 최고의 회사에 다녔는데 중장년이 되어 이직해서 설비쪽에 있는데 신입보다도 일못하는 자신을 발견하고 의기소침해 있습니다. 나이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간이 지나면 약입니다. 내가 이런생각을 함으러써 더 작아지고 기가 죽게되요. 자신감을 가지고 일을 임하시는 마음을 가지세요..
  • 설비나 기술, 현장직에서는 어쩔 수 없는 현실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체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죠.

    세월 앞에 장사없다는 말이 와닿게 됩니다.

  •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 한때최고의 회사를다녔으면 그 기술에 맞는회사로갔으면 일을잘할것이구요.그걸 아니고 다른업종으로 가면 아무의미없는것이죠.새로 배우시면 됩니다.

  • 어느 누구나 젊었을땐 다들 한자리씩 했죠

    과거는 소용 없습니다 현재를 사는데 현재만 봐야죠

    과거에 나 어땠는데 해봤자 뭐하겠습니다.

    이미 지나가버린 시간을 다시 끌어올수도 없는건데요

    자연스러운 겁니다 나이가 들면 모든지 힘들어 지는거니까요

  • 일의 능률이 저하 됨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대신 오랜기간의 경험을 통하여 쌓인 노하우나 기술은 무시할 수 없는 법이지요. 본인 갖고 계신 능력을 좀 더 잘 발휘할 수 있는 부서나 다른 회사에 지원하시어 변화를 꾀어 보시는 것은 어떠실지요. 성공을 기원 드립니다. 
  • 새로운 일자리로 옮기셨군요

    처음이라서 그럴 수 있습니다

    의기소침하지마세요

    금방 배워서 자신의 진가를 발휘하실 겁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