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경험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 음악을 듣는 것은 공부에 방해가 된다.
간혹 그냥 글자만 들여다보기 심심하다고 음악을 듣는 친구들이 있던데 저의 경우는 집중력이 분산되고 신경쓰여서 오히려 공부에 집중이 안되었습니다.
2. 폰과 인터넷, 놀거리 등 집중력을 분산시키는 요소가 최대한 없어야 한다.
저는 집에 있으면 티비나 컴퓨터 게임, 인터넷, 폰을 하게 되서 공부를 하다가도 폰 한 번 만지면 시간이 훌쩍 지나있곤 합니다. 집중을 방해하는 것들을 최대한 줄여주세요.
3. 하루 공부 분량을 정하되, 너무 과하게 정하지 않는다.
목표를 적게 잡아서 공부하면 시험 기간안에 시험 범위를 다 못 볼 수도 있어요, 하지만 너무 많은 분량을 하루에 공부할려고 하면 지쳐서 아예 모든 공부를 포기하게 되는 수가 있습니다. 과목의 우선 순위를 정해놓으시고 그 순서대로 범위를 적당량 날마다 나눠서 공부하시길 추천합니다.
그럼 열공하시고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