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은 부부간의 일이기때문에 한 쪽 말만 듣고 조언을 해주실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지인에게 얘기를 할 때 자신의 잘못 보다는 배우자의 잘못을 주로 얘기할 경우가 많기 때문이지요
어쩌면 이혼을 하라, 하지말아라 이런 조언보다는 힘드니까 내 입장에서 내 편이 되서 내 힘든 마음을 알아달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만약 조언을 해주시고 싶으시다면 조언보다 더 좋은 경청을 해주세요
결정은 당사자가 하도록이요
속얘기를 한 이후 마음이 풀리고 감정이 누그러지면 당사자가 알아서 판단 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