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류회로에서 포인팅 벡터해석을하면 도선내부에 전기장이 존재해 전자를 앞뒤로 진동을 시키구요. 이때 포인팅 벡터 s=e x h 는 도선표면을 따라 흐르는 방향을 가지며 실제로 에너지가 전선안에서 흐르는 것이 아니라 전선 바깥을 따라 흐르게 됩니다. 즉 교류에서는 전류는 전자의 왕복 진동, 도선 주변의 전자기장이 상호작용하여 포인팅 벡터 방향으로 에너지가 전달 되는현상입니다.
직류에서도 전기장과 자기장이 정적으로존재하구요. 이둘의 외적이 포인팅 벡터를 형성하여 에너지가 도선 바깥을 따라 흐르면서 부하가 전달이 됩니다.
전류의 흐름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교류에서는 전자가 좌우로 진동하며 이로 인해 전자기장이 변화하고 에너지가 전달됩니다. 포인팅 벡터는 이 에너지 흐름의 방향과 크기를 나타내며 전자 자체보다 이 벡터가 지시하는 방향으로 전력이 전달됩니다. 직류에서는 전자가 한 방향으로 이동하며 일정한 전류를 생성합니다. 이때 포인팅 벡터는 전기장과 자기장이 일정하게 유지되므로 에너지가 일정한 방향으로 흐르는 것을 나타냅니다.
교류에서 전자가 좌우로 진동하지만 실제로는 거의 이동하지 않고 이 진동으로 인해 전기자와 자기장이 시간에 따라 변화하며 에너지가 전달됩니다 포인팅 벡터는 이 전자기장의 에너지 흐름을 나타내며 전자 자체보다 이 벡터가 지시하는 방향으로 전력이 전달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직류에서는 전기장과 자기장이 시간에 따라 변하지 않기 때문에 포인팅 벡터도 일정하며, 일정한 방향으로 에너지가 흐릅니다. 이는 전자가 실제로 한 방향으로 느리게 이동하면서 일정한 전류를 만들고 이때도 포인팅 벡터는 에너지 전달의 방향과 크기를 나타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