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거는 여자 친구가 과거에 일진 이었다는 건가요??
여자 친구가 올해 33세인데 과거에 어린시절 자기가 주안이랑 부평에서 살았다고 하고 최근 몇년사이에 수원으로 이사했다고 합니다 자기가 고교 시절때 1다리 위에 선배 언니가 깝치지 마라 설치면 죽인다 공가 버린다 라는 협박을 했는데 2다리 위에 친오빠가 그 아치 언니를 찍소리도 못하게 커버를 쳤다하고.... 그리고 여자친구의 친구를 만나보니 3명다 팔에 타투가 있고 담배 피우고 술 좋아하고 한명은 결혼하고 애도 있는 ㄴ ㅕ ㄴ이. 술자리 갔다가 바람피우다 이혼당했다하고.... 이거는 과거 아치 들과 잘 어울렸다는 증거 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여자친구 나이가 33세였다가 35세였다가 자꾸 바뀌네요
내용으로보면 결코 바람직하지 않는 좋지 않은 과거입니다.
그래도 남자친구를 믿고 털어 놓은 얘기이니 과거의 일이라 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여자친구분이 과거에 일진이든 아니든 과거일이고 지금 현재 서로가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나간 것을 문제삼을 정도로 심각한 과거라면 만남을 신중히 해야 하고, 과거에 어떤 잘못을 지었다고 해도 다 안고 갈 수 있으면 만나시면 됩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고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나간 일을 후회하고 반성하는 자세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만남의 지속 여부는 어디까지나 당사자들이 판단하는 거니 마음에 내키지 않으면 정리하심이 정신건강에 좋을 거 같아요.
여자친구가 과거에 일진이었는지는 알수가 없지만
공부만하는 모범생은 아닌것 같긴 합니다 일단 여자
친구가 인성이좋은 사람인지 인격적으로 괜찮은 사람인지는 본인이 느끼고생각하셔서 괜찮은 사람이다
싶으면 믿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상냥한 당나귀 216 입니다
이거는 여자 친구가 과거의 일찐이었다는 건지 궁금하시군요
제가 글을 한 세번 정도 다시 읽어 봤는데 일단 과거에 이런 저런 일이 있었다는 거는 글 쓰신 분이 상당히 유쾌하지 않으셨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저라도 그랬을 거 같아요. 하지만 지금까지만 나온 여자 친구의 성격 이라든지 행신 행동 그런 걸 보았을 때 판단이 어떻게 되실 건지 물어 보고 싶어요. 과거는 물론 과거가 있으니까 현재가 있고 현재가 있으니까 미래가 있는 것처럼 자기의 행동을 나쁘게 했는데 지금 좋은 사람이 된다. 그거는 아마힘들 거라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그런 과거가 있었고 그 중간에 변화하는 모습들을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있었을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까지만 나온 여자 친구의 행동과 행실을 보고 판단 하시길 바래요.
몇 가지 이야기만으로 단정 짓기 보다는 지켜보는 시간이 필요해 보입니다.
솔직하게 대화ㅣ를 시도를 해보시든지요.
사람은 누구나 지나온 시간이 다르고 과거가 오나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중요한건 지금 이사람을 믿을 수 있는가이죠.
몇 가지 이야기만으로 누군가의 과거를 일진이었다고 단정짓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