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맞습니다. 한국 서버 기준 솔로랭크 마스터 티어(상위 0.7% 내외)에 도달한 유저는 객관적으로 '롤 잘한다'는 평가를 당연히 받을 만한 실력자입니다.
왜냐 하면, 상위 0.7%라는 숫자 자체가 엄청난 거름장치죠. 수많은 유저 중에서 마스터에 도달하는 건 꾸준한 게임 이해도, 피지컬, 멘탈, 전략적 사고 등을 모두 갖췄다는 것입니다.
마스터 이상은 프로와도 접점이 있는 티어죠. 실제로 챌린저~마스터 구간은 프로 지망생, 스크림용 부계정, 스트리머 상위권 부계 등이 많습니다.
상위 1퍼센트만 넘어도 일반적인 플레이어가 감히 상대하기 어렵죠.
결론적으로 마스터 티어는 누가 보더라도 '롤 잘한다'고 인정받을 수 있는 수준이고, 그 실력을 의심하거나 깎아내릴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