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MF (Dual Tone Multi Frequency)는 일반 전화기의 버튼을 눌렀을 때 발생되어 전화국으로 보내어지는 신호입니다
다이얼식 전화기를 대체한 이 전화기를 터치톤 전화기 또는 전자식 전화기라고 부릅니다
DTMF는 일반 전화기의 버튼을 눌렀을 때
사용자가 누른 번호를 전화국에 전달하기 위해 주파수를 발생시키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버튼마다 두가지 주파수를 발생시키는데요
전화국에서는 주파수를 받아서 전화번호를 인식하게 되는거죠
1번을 누른다면 697Hz와 1209Hz가 발생되는 방식입니다
2가지 주파수의 음이 섞인 소리를 전송함으로써 주파수가 섞이지않게 하였다고 합니다
일반 전화기에서는 A, B, C, D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숫자 0~9, *,#만 사용합니다
버튼에서 나는 소리는 기계가 인식하기 위한 소리이고... 두가지가 섞여 있기때문에 번호의 소리가
다른걸 귀로 구분하기는 힘들죠
질문에서는 1,4,7,* 이 같다고 했는데 들리는 소리에서 1209Hz부분이 같게 느껴지는 것이고...
실제로는 그 소리에 697Hz, 770Hz, 852Hz, 941Hz가 겹쳐서 들리므로 같은 소리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