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리할려하는데 먼가 허전하네요

그녀석한텐 전 뭘까요..

톡으로 너한텐 나 뭐냐 물었는데 이상한 톡을 보내네요...일 중에 5~6통 와서..

감정싸움까지 갔네요..

답장도 느리고 저만 진심이였고 제가 지금도 지쳤거든요 오늘이라도 정리하니깐 편하면서도 허전하네요.. 자꾸 생각나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마음이 참 답답하시겠구만요 그동안 혼자서 속앓이 많이 하신게 눈에 선합니다요 사람 인연이라는게 내 마음같지 않아서 나만 진심일때 그 허탈함은 이루 말할수없는 법이지요 그래도 정리를 하셨다니 차라리 잘된 일이라 봅니다 당장은 허전하고 자꾸 생각나서 괴롭겠지만 시간이 약이라 생각하시고 마음 굳게 먹으시길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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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애정하는 사람을 떠나보내는 건 언제나 슬프고 공허한 일인것 같아요

    하지만 나중에 더 좋은 사람과 함께하게 되면 지금의 이 일도

    전화위복이라고 생각하게 될거에요

    억지로 잊으려하지말고 시간에 흩어져 추억이 될 수 있도록

    천천히 놓아주는 연습을 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