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디지털·가전제품

인빈시블진짜임모탈

인빈시블진짜임모탈

가짜 시계를 차고 다니면 다 티가 나는 법인가요??

가짜 시계를 차고 다니면 사람들이 바로 눈치채거나 티가 날까요?

가짜 시계의 퀄리티가 좋아서 티가 안 나는 경우도 있나요 아니면 아무리 좋아도 결국에는 눈치채는 사람이 있기 마련인가요~~?? 가짜 시계를 차고 다니는 게 혹시 주변 사람들에게 들키거나 의심받을 가능성이 높을까요?? 일단 좀 창피하고 불법적인 시계임에는 분명하겠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축축한신발깔창10

    축축한신발깔창10

    요즘 가짜에도 s급이면 전문가도 구분을 하기 어렵다고들 얘기 하는데요.

    일반 시민이 다른 사람이 차고 있는 시계를 자세히 보지 않을 뿐더러 본다고 해서 "저거 가짜다"라고 캐치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명품시계라면 의심을 살 수도 있기에 자리에 따라 착용하고 안하고를 두심이 좋을 듯 합니다.

  • 시계에 대해서 정말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는 한 요즘은 가짜도 하도 잘 만들어서 거의 못 알아 보는 것 같습니다. 정말 시계만 주시해서 뜯어 보지 않으면 그냥 대충 봐서는 전문가들도 분별 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 일반 사람들은 가짜 시계를 차고다녀도 솔직히 아는게 많이 어렵습니다.

    요즘에는 가짜들도 너무 잘 만들어서 티가 나지는 않지만

    시계를 잘아는 사람들은 금방 눈치를 채는 거 같습니다.

  • 가짜 시계를 차고 다니면 사람들이 바로 눈치채거나 티가 날 수도 있는데 퀄리티가 정말 좋아서 자연스럽게 보이는 경우도 있어요~ 아무리 좋아도 가까이서 보면 짝퉁이 드러날 가능성은 높죠 ㅋㅋ 아무래도 티가 나요 ㅎㅎ

  • 퀄리티가 높으면 겉보기엔 잘 티 안나지만 시계에 관심 있는 사람우 디테일에서 구별할 수 있습니다.

    가짜 시계는 지식 있는 사람에게는 결국 들키거나 의심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또한 위조품은 불법이므로 착용 자체가 법적으로도 윤리적으로도 문제가 됩니다.

  • 엄청난 고가에 시계는 티가 좀 날수있지만 백만원대 정도에 짬퉁시계는 티가별로 안납니다^^

    오메가 같은 시계또 중국산 짬퉁과 비교한 영상에서 전문가도 구분을 못할정도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