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태평한관수리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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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와 관계때문에 조금 고민단계에 있습니다.
몇해전에 어머니가 주식한번 해보라고 돈 100만원을 주셨습니다.
저도 첫 주식 도전이기도 하고 엄니께서 돈을 다 대주신다고하니까, 한번 해보게 되었는데요.
2년간 하면서 잃고 따고를 반복하다가 50정도 잃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내가 지금 주식할만한 재능은 아닌거" 같다라고 하고 관뒀습니다.
근데 어머니께서 제가 그래도 돈을 번 이력이 있으니까 계속 해보라고, 돈 100만원 더 주겠다고 하시는데
저는 솔직히 이거 부담되더라구요. 분명 또 잃을거 같고 한데 어머니는 본인이 인터넷 스마트폰 같은거 잘 못하시니까 저보고 계속 해보라고 하는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되나요>?
이미 어머니께 주식하는거 부담스럽고 더이상 하고 싶지 않다는 의사를 여러차례 밝힌적 있는데도 어머니가 계속 주식 해보라고 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