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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멋진동그랑땡

이미멋진동그랑땡

제가 좋아하는 애가 한 말이 너무 신경쓰이는데 잘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ㅜㅜ

제가 좋아하는애 💗가 있는데 제 친구 🥸한테 제가 💗 좋아한다고 말했는데 🥸가 자기 남친인 ⚾️한테

제가💗를 좋아한다고 말한거에요 근데 ⚾️가 💗한테 가서 제가 💗를 좋아한다고 당사자한테 말했는데 💗가 제가 별로라고 싫다는 식으로 말했나봐요 ㅜㅜ 근데 진짜 싫어서 그런거면 어떡하죠?? 인스타 팔로우도 제가 걸었었는데 제 친구는 건 직후에 바로 받고 제 팔은 안받더라구요 ㅜㅜ 제가 진짜 싫은걸까요 아님 걍 말한걸까요 ㅜㅜ 잘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네, 제가볼땐 질문자님이 좋아하는 분이 질문자님을 진짜로 별로라고 생각해서 그러는것 같습니다.

    아니면 당황했을수도있죠. 사람은 당황하게 되면 마음과 반대되는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기때문에 제대로 된 생각을 할 수도 없는 상태가 되기도 하고요.

    질문자님이 알고있는 이야기인 좋아하는 사람이 자신을 별로라고 했다는거, 싫다고 했다는것은 반신반의 하시고,

    계속 좋아할 생각이 있다면 꾸준한 관심을 갖고 계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아무리 싫어도 나 좋다는 사람을 매몰차게 하지는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헉.. 지금 이 글만으로만 보고 확실하게 단정지을 순 없는거지만.. 작성자님을 좋아하는 것 같진 않아요ㅜ 아무래도 포기하시는게 현실적으론 좋을 듯 하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