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여자아이인데요 자꾸 인형을 가지고 붕가를 하는데 생식기가 습진이랑 딱지가 생길 때 까지 붕가를 해요 붕가를 한 다음 인형을 빨아 줄 때도 있고 안마를 해 줄때도 있고 패대기를 칠때도 있고 그냥 아무 것도 안 하고 그냥 물 마시러 갈때도 있어요 힘들어서 헥헥 거리면서 왜 그런 걸 까요?
강아지 암컷으로 또 나이도 14살이면 노견으로 그런 행동을 할 때가 아닌데 그런 행동을 힘에 딸리도록 한다는 것은 이해하기가 힘듭니다 인형에게 이런 행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인형이 아마 자기의 이성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인형을 없애 버리든지 치워서 이런 행동을 할 수 없게 만들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