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렇게 말하지 말걸 후회되네요...
맘에 드는 남자분이 있었는데 번따 했거든요.. 근데 친해지고싶어서라기보단 맘에 들어서라고 얘길 했어야 됐을까요...? 친해지고싶어서라고 얘길 했는데...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솔직하게 마음이 들어서라고 말하는 것도 자연스럽고 좋은 방법이고,
그게 오히려 진심이 전달돼서 더 좋은 인연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좀 더 조심스럽게 하고 싶다면 친해지고 싶어서라고 말하는 것도 충분히 이해받을 수 있어요,
가장 중요한 건 진심을 담아 솔직하게 표현하는 태도입니다,
이렇게 하면 상대도 더 마음을 열고 자연스럽게 관계가 발전할 수 있습니다.
친해지고 싶다라고 들은 남성분은 대충 눈치를 채지 않았을까 합니다.
눈치가 0으로 없지 않는 남자가 아니고서야 "저 친구가 날 좋아하는 것 같다"란 생각을 하게 될 것 같은데요.
뭐라고 얘기하든 말을 걸었다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되고 차츰 친해진 다음 더 직접적인 단어를 써가면서 얘기를 하시면 될 것 같아요.
맘에 드는 남자분에게 친해지고 싶어서 번따를 한것은 제가 볼때 더 자연스러운것 같습니다. 만약 맘에 들어서라고 말을 했다면 남자 분이 조금 부담 스러워 했을수도 있습니다. 처음 에는 자연스럽게 친해 지고 이후 발전 한는 단계로 가시는게 더 좋을듯 합니다. 사람마다 다를수 있는데 저는 첫번째가 더 좋은것 같습니다.
애초에 남자들은 누군가에게 번호를 따여보는 경험은 거의 하지 못하기 때문에
어떤 말을 했던간에 상대방이 나에게 호감이 느끼는 것을 알고있을겁니다.
그러니 너무 그때 했던 말에 대해서는 신경쓰지 마시고
연락을 잘 이어나가면서 가까워지면 될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 진심을 그대로 전달하시는게 좋았을거같아요 번따하실때는 친해지고 싶다는 마음도 있었겠지만 좋아하는 마음이 더 컸을텐데 말씀이요 글고 이제와서 고민하시면 더 힘드실거같습니다 그때 상황에서는 질문자님이 가장 좋을거라 생각하시고 말씀하신거니까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앞으로도 솔직하게 마음 표현하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보통 번호를 달라고 하면 친해지고 싶다 라고 말을 했더라도 어느 정도는 의심은 했을 겁니다.
그리고 친하게 지내면서 이 남자가 본인에게 조금이라도 호감이 있는지 확인을 먼저 하고
본격적으로 대쉬를 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