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먹는04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진짜 이해가 안돼요... 하루라도 못 참는건지..진심 아빠들은 골프를 왤케 좋아하는거죠? 저희 엄마아빠도 골프문제로 싸위는데 아빠가 주말만 되면 집에 있는게 아니라 골프치기만 하시니까 하루라도 골프 안치면 안되는건지.. 이해가 안돼요 엄마가 어디 나들이 가자 하려해도 주말마다 약속 있어서 안된다고 하고 그걸 보는 제가 화나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카페 알바교육 받고 별로이면 안하겠다고 해도..이건 좀 예의가 아닌가요...? 교육 받아보니까 그래도 이 일은 아닌거 같아서 안하고싶다 했는데 교육까지 다 받아놓고 일 안하겠다 하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 친구가 저한테 뭘 물어봤는데 저도 모르겠어서..제 친구가 카페 알바 교육 받고나서 일 안 맞아서 그만두겠다 했는데 이러이러하게 되면 괜찮으실까요 점장님인가 그렇게 연락이 왔대요 그래서 자긴 그래도 안 맞을 것 같아서 그만두겠다 이러쿵저러쿵 그랬더니 원래 메시지 채팅이 파란색이었다가 갑자기 초록색으로 바뀌었다네요.. 자긴 갤럭시 쓰고 점장님은 뭐 쓰는지 모르겠다는데 암튼 채팅+ 본인꺼는 켜진 상태고 파란색 말풍선도 그대로 있고 무슨 의미녜요 뭔지 아시나요?? 저도 좀 궁금했어요 메시지를 잘 안 쓰다보니까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카페사장 되게 웃기네요 근무자로서 기분 나쁩니다나보고 다음달부터 수요일날 미들에 나오라 해놓고 갑자기 사람 많은 타임이라 불안해서 일 못 시키겠다 이러시네요 ;; 바쁜 타임에 필요하면 부르겠다고 하시는데 그럴거면 수요일날 일하라고 애초에 하지 말든지 이것도 한두번이 아니에요 오늘까지 오픈하고 빠지는데 오픈도 잘만 하거든요? 20분전부터 와서 준비하는데 오픈하는 것도 불안하네 어쩌네 ㅉ 그래서 오픈에서 또 빠지래 왜 이랬다 저랬다인지 모르겠어요 완전 사장 자기 마음대로 하고 자꾸 저 일할 고정시간을 안줍니다 그냥 대타용으로 쓰는 느낌? 일 못하는 편도 아닌데 진심 겁나 화나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너무 짜증나요... 저만 그런건지 스트레스 받네요스타필드 코엑스 홍대 강남역 이런 곳 가는거 진짜 싫어하거든요 갔다오고 나면 항상 축 처지고 기분이 안 좋아지는 경우가 대다수.. 온세상 커플 천지에 사람들 바글바글대지 가면 기 빨리고 기분도 괜히 안 좋아지고 너무 짜증나요... 커플끼리 꽁냥거리면서 스킨십 하고 막 즐겁게 데이트 하고있는 모습을 보는데 화가 치밀어 오르는 건 물론이고 그런곳이 가족말고도 커플도 데이트 하기 좋은 곳이라 그런건지 누가 억지로 가자고 해도 죽어도 안 간다고 하는데 언니가 자꾸 가쟤요 열받아 죽겠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카페알바 지원했는데 근무장소와 면접장소가 다르대요..카페알바 지원했는데 근무장소와 면접장소가 다르대요.. 이런 경우도 있나요..?? 면접 가도 되겠죠 어디 지점인지는 명시가 되어있긴 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런 옷 별론가요..?? 입고싶은데 괜히 눈치 보여서..이런 멜빵 별로죠..? 솔직하게 이 옷이 호불호가 꽤 갈려서... 밭일 가는 것 같고 초딩스럽지 않나 싶어서요 ㅠㅜ 안 입는게 낫겠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가 예민한건가요...? 기분이 왜 나쁜건지..제가 카페알바 하고왔는데 오늘 사람이 진짜 많았거든요 퇴근하면서 사장님이랑 톡했는데 사장님이 오늘 사람 많아서 놀라지 않았냐 그러셔서 그래서 오늘 음료를 한잔 더 만들어버리는 실수를 했다 그랬더니 사장님이 "그건 뭐 집중력 문제라" 그러시더라구요.. 기분이 좀 상했는데 제가 예민한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괜찮겠죠.. 왠지 의심스러운...제가 집으로 걸어가는데 같은 아파트단지 사는 8살 9살 되어보이는 남자애가 바로 자기집 나오더니 단지까지 뛰어나오자마자 다른 아저씨한테 와서 비오는데 저도 걱정되서 다가가니까 그 아저씨는 저 있으니 도와달라는 듯 먼저 가버리고 그 애가 비 쫄딱 맞고 엄마한테 혼나서 나왔다 이러는데 좀 이상하잖아요 어린애가 집밖에 비오는데 혼자 나가는데 안 말린 그애 엄마도 이상하고 또 엄마한테 전화해달래요 전화번호는 어린데 어떻게 잘 알더라구요? 전화해줬더니 종료버튼 갑자기 누르더니 어떻게해요 해서 다시 전화해줬더니 그 아주머니가 안받으시길래 집 다시 들어가보는게 어때 그랬거든요 그랬더니 남자애가 머뭇거림도 없이 그냥 후다닥 다시 들어가더라구요 그렇게 혼나서 집밖까지 나왔으면 막 못 들어가겠어요 이럴텐데.. 좀 수상하더라고요 집앞에 놔두고 엄마한테 전화해달라는 것도 이상하고 그냥 어려서 그런거겠죠?? 어리니까 도와준건데 피싱도 많고 사람을 못 믿겠어서.. 그냥 아직 어리니까 한참 잘 울때고 감정이 그래서 그냥 속상하니까 엄마한테 전화해달라한건지 제가 너무 민감한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저 왜 이럴까요... 고민입니다 ㅠㅜ20대입니다 혼자 자고싶고 혼자 있는게 편하달까요.. 왜 그럴까여 독립심이 강해서 그런건지 가족들이랑 사는데 제방에 침대가 2개거든요 저 혼자 자고싶어요.. 진짜로 근데 또 가족들이랑 시간을 안 보낸다거나 그건 아니고요 안 그러고 싶은데 자꾸 이래요 ㅜㅜ 그래서 저도 모르게 여기서 왜 자냐고 막 그랬어요.. 혼자 자고싶은 티 내고.. ㅠ 미안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