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거주하는 경우가 아니고 투자를 하는 경우 이러한 투자자에게 우편이 배송되기 힘든 구조입니다. 따라서 미국에서는 보통 증권사에 이러한 통보를 가는 편으로 관리를 합니다. 이는 미국 영주권을 가진 주민이라고 한다면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은 최근들어서 종이우편이던 기존의 체계에서 새로운 보다 빠른 전송방식인 인터넷을 활용한 공시제도를 사용하여 이는 보다 빠르고 비용이 들지 않는 방법으로 접근을 하여 안내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은 제도가 변경이 된지 몇년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