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
채택률 높음
오늘 면접보고왔는데.... 한번 봐주세요 ㅠ
일단 제가 긴장한 탓에 면접을 잘 못봤습니다.
이번에 4:4 다대다 면접인데
4명 지원자 중 3명이 다들 한번 질문하면 답변을 3~4분 길면 5~6분 답하더라구요
1. 귀납법(결론 답하고 과정 서술)으로 간단하게 40~1분 답변했지만 살짝의 더듬고 긴장하며 답한다.
2. 설명은 잘하는거같지만 회사소개, 기술소개, 업무 또는 제품 소개 하며 5분 장황하게 답변하는 것
3. 회사의 경영난을 언급하면서 이직사유를 말함
이 셋 중 면접에서 불리한 작용으로 이어지는 순서는 어떻게 될까요?
궁금합니다!!
그래도 면접관이 착해서 그런 지 질문 잘들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말 길게 하는분께 질문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실 긴장하고 더듬고 하는건 면접관들도 이해를 해줍니다 긴장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니까요 그리고 면접관의
성향에 따라 달라서 1, 2, 3, 중에 어떤게 불리하다 라고 말씀드리기가 좀 애매하고요 제가 면접관 이었다면
이라는 전재로 말씀드리면 너무 장황하게 답변을 한걸 불리하게 볼 거 같아요
면접에서 꼭 대답을 길게한다고 좋은 답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깔끔하게 답변을 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하며 면접에서 불리하게 작용할만한 것은 3번 대답이 그나마 ‘우리 회사도 경영이 안좋아지면 나가려나?’라는 생각이 들거같고 나머지 2개는 큰 문제 없을 거 같습니다. 질문 내용만 봤을때는 잘하고 오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