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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해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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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점심시간 때 몰래 화장실 가서 폰 봐도 안 걸릴까요

중학교 쉬는시간or점심시간 때 밥 안 먹던지 아님 다 먹고 나서 몰래 화장실에 완전 끝칸에 가서 몰래 폰 봐도 안 걸릴까요 솔직히 점심시간 때 할 게 없어욥 어차피 걍 교실에 계속 앉아서 책 보는 게 다여서.. 또 선생님한텐 뭐라고 해야될까요 배 아프다고 해야될까욥 팁좀여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힘내자!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힘내자!

    결론적으로 '절대 안 걸린다'는 보장은 없지만, 짧고 조용하게 이용한다면 확률을 낮출 수는 있습니다. 다만, 학교 규칙에 따라 휴대폰 사용이 엄격히 제한되는 경우라면 걸렸을 때의 벌점이나 압수 리스크도 한 번쯤 생각해보시는 게 좋겠네요.

    ​혹시 학교 규칙이 많이 엄격한 편인가요? 어느 정도 수준인지 알려주시면 더 구체적인 대처법을 고민해볼 수 있어요.

    안전을 위한 팁

    ​시간 배분: 점심시간 시작 직후나 끝날 무렵보다는, 사람들이 가장 붐비는 중간 시간대를 이용하는 것이 군중 속에 묻히기 좋습니다.

    ​주변 살피기: 들어가기 전후로 복도에 지도 선생님이 계신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자연스러운 퇴장: 나올 때 손을 씻는 등 화장실 본연의 목적을 다한 것처럼 자연스럽게 행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의해야 할 리스크 포인트

    ​지나치게 긴 체류 시간: 평소보다 화장실에 너무 오래 머물면 학생 주임 선생님이나 층별 지도 선생님의 의심을 살 수 있습니다. 특히 특정 칸이 계속 닫혀 있으면 확인하러 오시는 경우도 있어요.

    ​소리와 빛샘: 화장실은 소리가 굉장히 잘 울리는 구조입니다. 무음 모드는 필수이며, 칸막이 아래 틈으로 휴대폰 화면 빛이 새어 나가지 않도록 각도를 잘 조절해야 합니다.

    ​급작스러운 소지품 검사: 복도에서 마주쳤을 때 당황해서 주머니를 만지작거리거나 부자연스럽게 행동하면 오히려 눈에 띌 수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
  • 점심 시간에 화장실에서 몰래 핸드폰을 본다면 들키지는 않을것 같네요. 점심 시간까지 학생들이 휴대폰을 보는 것 까지 감시는 하지 않을것 같아요. 그래도 화장실에 너무 오래 있으면 의심을 살수 있으니 조금만 보시길 바랍니다.

  • 학교안에서 화장실까지 선생님이 따라 들어올까는 의문입니다.

    제가 학창시절에는 교직원 화장실이 따로 있어서 학생들이랑

    화장실을 따로썼었는데 굳이 학생들이 쓰는 화장실 까지 따라와서 검사할 것 같지는 않아요.

    화장실에서 휴대폰 사용을 해도 다른 친구들이 보고 신고하지 않는다면

    안 걸릴 것 같습니다.

  • 요즘에는 학교에서 핸드폰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몰래 폰을들고가서

    화장실에서 걸리지 않게 보는 것은 걸리지만 않는다면 상관은 없을것 같습니다.

    만약에 걸리게 되면 거기에 대한 책임은 모두 본인이 지셔야하고

    걸리지 않을 자신이 있다면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 학교에서 핸드폰 보는거 자체가 규정에서 안되나보네요.

    만약 억지로라도 보고싶다면 정말 안걸릴 수 있게 말씀하신 거처럼 화장실 칸에서 보는게 제일 안전하다고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