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만화는 대부분의 경우 작가 한 사람이 스토리와 그림을 모두 담당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예를 들어, 원피스, 드래곤볼, 슬램덩크같은 유명 작품들은 작가가 직접 스토리를 구상하고 그림까지 그립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웹툰이나 라이트 노벨 원작을 바탕으로 한 만화들이 늘어나면서, 스토리 작가와 그림 작가가 분리되는 경우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진격의 거인: Before the Fall이나 데스노트처럼 공동 작업하는 사례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