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 할아버지 장례식에 갑니다 조의금 얼마정도 해야하나요?
친구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들어서 빈소에 다녀오려고 합니다 대학생활때부터 친해진 친구인데 조의금 어느정도 내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24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금은 사회인이신가 본데, 오래전부터 친했던 친구라면 10만원 정도를 내는 것이 적합하지 않을까요?
무언가 조금 더 특별히 생각하는 마음을 표현해야 할 관계라 생각됩니다.
나이나 경우에 따라 해야 되는 조의금 금액이 정해져 있는 건 아니지만 아직 직장도 자리 잡지 않았고, 평소 왕래 하던 친구라면 오만 원 정도 해도 충분히 감사함을 느낄 것 같습니다
대학때부터 꽤 친했던 친구의 조부님의 장례식에 가시려면 10만원 정도의 조의금이 적당할 것 같습니다. 친구의 조부라는 관계가 가까운 관계는 아니지만 애매할 때는 축의금이나 조의금은 10만원 선이 적지도 많지도 않는 딱 적당한 선인 것 같아요.
정해진 금액은 없지만 할아버지라면 10만원 정도가 괜찮을 것 같고요 그 마저도 부담스럽다면 본인의 상황에 맞게 하면 됩니다. 상부상조의 개념이니깐 친구가 받은 대로 베풀거예요. 주변 친구들 하고 상의 하셔도 되고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에 대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친구와의 친밀한 정도, 돌아가신 할아버지와의 관계 등에 따라 다를 것이나 5만원 정도면 욕은 먹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왕래가 잦고 나름 친하다 생각하는 친구라면 최소 10만원에서 많으면 15만원정도 조의금을 내는것이 가장 알맞습니다.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현재 예의상 가는 장례식장이나 결혼식도 미니멈을 5만원으로 잡는 시대니 그 관계에 따라 액수를 두배씩 뻥튀기 하시면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본인의 경제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10만원정도면 될것 같습니다. 상황이 조금 여유가 된다면 더 많은
액수를 조의금으로 해도 되구요. 일단 개인적으로 저도 이런 경우 10만원을 부조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