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전립선암의 진행과 예후는 개인별로 많은 차이가 있으며, 여러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습니다. 수술 후 재발 여부, 병기, 암세포의 분화도, 환자의 전반적인 건강 상태 등 여러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특히 전립선암 재발 후 방사선 치료, 호르몬 치료, 항암 치료, 그리고 거세 저항성 단계까지 진행된다면, 치료 반응에 따라 생존 기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전립선암은 천천히 진행되는 암으로 알려져 있으며, 여러 단계에서의 치료는 생존 기간을 늘릴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 됩니다.
질문자분께서는 Gleason 점수가 4+3이고 병기가 pT2라고 하셨는데, 이는 중간 정도의 위험군으로 간주됩니다. 이러한 경우, 수술 후 경과 관찰과 함께 필요한 시점에 맞는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만, 전립선암의 치료와 예후는 개인별로 다르므로, 치료를 진행하면서 정기적인 모니터링과 조정이 필요할 수 있음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