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실수를 자주하는 후배 직원을 잘 토닥이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실수를 자주 하는 후배 직원을 잘 토닥이는 방법이 뭐가 제일 좋을까요??
너무 꾸짖거나 무시하지 않으면서도 어떻게 하면 자신감을 잃지 않게 격려할 수 있을까요?
나중에는 이 친구가 저보다 잘할 수도 있는거고 하니깐 칭찬해주고 잘 지내고 싶거든여..
따뜻하게 다독이면서도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실수했을때 바로 지적하지말고 좀 시간 두고 따로 불러서 얘기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사람들 앞에서 창피주면 자신감만 더 떨어지거든요 그리고 실수 자체보다는 어떻게 하면 다음에 안할수있을지 방법을 같이 찾아보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작은 성공이라도 있으면 칭찬해주시고 글고 질문자님도 예전에 비슷한 실수했던 경험담 들려주시면 후배분이 혼자만 그런게 아니구나 하고 위안받을것같습니다.
실수를 반복하는 후배에겐 “괜찮아, 나도 그랬어”라는 말 한마디가 큰 위로가 돼요. 실수보단 그걸 고치려는 태도에 집중해서, 잘한 점 하나라도 꼭 짚어 칭찬해주는 게 좋아요. 또, 같이 해결 방법을 찾다 보면 후배도 ‘혼자가 아니구나’ 하며 더 용기 내게 되더라고요. 칭찬과 공감, 그게 제일 큰 응원이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실수를 자주하는후배는 잘해주기보다는 확실하게 문책할건해야 됩니다.동일한 실수를 하는건 쉽게 생각하는것이기때문에 문책해서 고칠수있도록하는것이 맞습니다.
아물도 예를 들어서 말해주는게 위로가 많이 되지 않을까요? 나는 신입때 너보다 더했다 그래도 꾸준히하면 실력은늘게되어있다고요 구체적인 사례까지 들어주면서 말해준다면 더욱 더 좋을거 같습니다 따뜻한 말한마디도 많은 위로가 되겠지만 그분은 어쩌면 실질적으로내가 어떻게 해야 이런일이 없을지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을지도 몰라요 초보시절에 실수를 줄이는 방법들에 대해서도 넌지시 조언 해주시는것도 좋다고 봅니다
실수하는 후배를 다독일 때는 먼저 잘한 점을 먼저 칭찬하고,
실수는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면서도 격려하는 말로 마무리하는 게 좋아요.
예를 들어, "이번에 잘했어, 다음엔 조금만 더 신경 쓰면 더 좋아질 거야"라고 말하면
자신감도 생기고 성장하는 데 도움이 돼요.
무조건 꾸짖기보단, 따뜻한 말과 격려로 분위기를 부드럽게 유지하는 게 중요하고,
실수는 누구나 하는 거니까 너무 부담 갖지 않게 해 주세요.
이렇게 하면 후배도 점점 자신감이 붙고, 결국 더 잘하게 될 거예요.
지금 가지고 계신 마음 그대로를 전달해 주시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구체적으로는 긍정적인 피드백과 비교 대신 개인 성장에 집중하는 이야기를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