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자체가 원초적인 질문이라 참 어떻게 대답을 해야 될지 고민을 하게 만드는 질문인것 같습니다.
음악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은 각자 느끼는 바가 다를 것 같습니다.
아주 음악이 없었을 때 남자들이 사냥을 통해서 사냥감을 획득을 했을 때 기뻐 하고 환호성 짓는 그런 것에도 충분히 음악적인 표현을하였던 것처럼 기쁨의 세레머니 기쁨을 느끼는 약간의 음악 같은
그런 거 부터 시작을 해서 슬플 때 우는 그런 감정까지 표현을 하는 것이 아무래도 인간이 가지고 있는 바탕에는 스스로가 음악을 가지고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