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생인데 엄마 생일선물로 뭘 드려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15살 중학생입니다 내일이엄마 생일인데요 아직도 엄마 생일선물을 못 정했어요ㅠㅠ매년 엄마에게 케이크를 사드렸는데 올해는 좀 다르게할까 생각중 이라서요 돈을 제가 거지라서 4만원밖에 없습니다 4만원으로 학생이드릴 선물이 뭐가 있을까요?
24개의 답변이 있어요!
기특한 생각을 가진 자녀이시군요.
어린나이 인데도 어머니를 끔찍히 생각하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기발한 아이디어가 생각나지 않을때 생활속 엉뚱한 발상히 필요할때입니다.
어머니를 위한 미역국, 아니면 치킨 이런게 별로면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꽃을 한다발 선물 한다든지 등등
학생으로서 생각외 선물을 해 주시면 좋을듯합니다.
어깨 주물러 주기, 집안 청소 하기,
아니면 하루종일 "사랑합니다"라는 말을 수시로 많이 해 드리기 등
엉뚱한 발상으로 웃음이 있는 선물을 준비해 보시길...
무엇을 할지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부모님입장에서는 자녀가 무얼해주더라도 많이 고마울겁니다 금액보다는 마음이 더 중요하다는 겁니다 평소처럼 케이크를 하고 추가적으로 편지를 남기면 확다른 반응을 보실 수 있을겁니다
어머니를 생각하는 마음이 기특한 거 같습니다. 어머니 생일 선물로 1회성으로 끝나는 것 보다는 얼굴 마사지 팩이나 화장품 선물 해주는것도 의미를 줍니다. 대부분 여성들은 피부에 관심이 많고 지금보다 더 나은 피부를 원하는데 미백이나 피부에 영양을 주는 화장품 해 주는것도 좋은 선물이 됩니다.
케이크나 꽃다발 같은 선물 어떠신가요?
준비하는 데에 오랜 시간 걸리지도 않고 부모님께 선물드리면 좋아하실 거 같아요. 파리바게트나 근처 빵집, 꽃집 가서 사면 3만원정도로 가능합니다
중학생이면서도 엄마 생일을 이렇게 고민해주는 마음만으로도 이미 최고의 선물이에요 😊
4만 원이면 생각보다 선택지가 꽤 많아요! 예를 들어 예쁜 머그컵이나 텀블러, 작은 향초, 핸드크림 세트 같은 실용적인 선물도 좋고, 요즘은 꽃 한 다발도 학생 예산으로 충분히 살 수 있어요. 또 엄마가 좋아하시는 간식이나 디저트를 직접 골라서 작은 박스처럼 꾸며 드리는 것도 감동 포인트예요. 그리고 선물과 함께 짧은 편지 꼭 쓰세요! 엄마들은 물건보다 이런 진심 어린 마음을 더 크게 느끼거든요. 정성만큼은 이미 100점입니다 💐💛
생신 선물로는 꽃과 케이크가 가장 좋은것 같아요 하지만 둘 다 사기에는 돈이 부족한 감이 있으니 꽃은 직접 만들어서 주면 어떨까요? 예를 들면 요즘 유행하는 뜨개질이로요 그러면 정성도 들어가니 도욱 마음에 들어하실 것 같아요!(편지부터 쓰시길..)
어머니의 생일을 기억하시고 어머니의 생일 선물을 마련할 생각을 하시니 대단하십니다.
어머니라면 자녀가 어떤 선물을 해주는 것보다
선물을 해주는 그 자체가 너무 고마워 하실테니
4만원 아래에서 구할 수 있는 어머니가 좋아하는 것이라면
어떤 것이라도 좋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중학생 이라면 현금을 가지고 있는 여력이 충분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엄마 생일 축하합니다. 저를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는 감사함의 말을 전달하고 손편지를 적어서 전달을 하는 것도
부모님에게는 큰 선물이 되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꼭 선물을 하고 싶다 라면 스카프, 다이어리와 펜, 키링, 머리삔도 좋을 것 같네요.
마음이 참 기특한거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기존에 주시던데로 케익도 좋긴한데 다르게 할까 생각중이시면
이쁜 꽃다발도 좋겠다는 생각이듭니다. 거기다가 편지주시면 어머님께서는 감동하실꺼 같네요
엄마를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 예쁘네요~ 부모님들은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도 자식에게는 사랑한다는 말한마디도 큰 감동이랍니다. 그래도 작은 선물이라도 하고싶다면 이제 쌀쌀해지니까 립밤이나 핸드크림이 어떨까요? 편지와함께 드리면 너무 좋아하실것같아요.
어머니를 위한 생신 선물이라면 정성이 들어간 편지와 케이크,간단한 생일상 정도 차려드리면 정말 좋아하실거에요! 저도 그 나이 때 생일상을 차려드리고 케이크와 꽃다발을 드렸는데 아주 좋아하셨어요 , 하지만 이런 선물보다 어머니의 생신을 챙기려고하는 이 마음이 더 값진 선물 인 것같네요! 편지를 더 열심히 써보세요!☺️☺️
명품 립스틱이나 꽃+미니 파우치 추천드려요!!!
꽃을 드릴 땐 꽃다발만 드리면 별로 안 좋아하실 수 있어서
꽃다발 사실 거면 꽃다발을 일단 사고 남은 돈으로 다른 것을 추가로 사는 걸 권해요
겨울이니깐 립밤(약간 붉은 빛이 도는 립밤도 있어요)이나 핸드크림 어떨까요? 조금 오래 사용하실 것으로 하는 게 어떨까요? 기억에 오래 남게 혹시 어머니의 취향을 안다면 립스틱도 괜찮을 것 같아요.
효자시네요 어머님이 아드님의 마음을 늘 간직할수 있게 헤어핀 추천합니다 가격도 부담없고 여성분들에겐 거의 필수템이니 늘 착용하고 다니시며 아드님의 따뜻한마음에 행복하실겁니다 꽃이랑 편지도 함께하길 추천합니다
중학생이라면,
물질적인 선물보다는
따뜻한 미소로
생일을 축하 드린다는 말과 함께
착한 딸이 되겠다고 하면서
앞으로의 계획을 설명해
드리는 것이
더 감동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