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추석 연휴기간동안 병원운영을 하더라도 오전 타임만 하는곳이 있고 할증이 붙어서 고민이시겠지만 먼저 여는 1차병원이 있다면 그곳에서 우선 진료를 보시거나 심각하게 아프다면 아무리 비싸더라도 응급실로 가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먼저 13일부터 경증환자 응급실 진료비가 50~60%에서 90%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정부에서는 중증환자가 우선으로 받을수있게 하기위해 올린점이 있는거같습니다.
(경증은 1차병원으로 분산시킬 목적)
아프신일이 있다면.. 비용이 좀 나오더라도 꼭 참지마시고 가시길 바랍니다. 심각한 질병이 올수도 있기때문에 1차병원이 우선 문닫은시간이면 응급실 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