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지애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희곡은 공연이라는 목적을 갖고 구성했다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소설은 현실의 인생 내용을 중심으로 한 사건을 허구적으로 서술한 산문체의 문학양식으로 서사문예에 속합니다. 있음직한 허구의 세계를 그리되, 인물·사건·공간이라는 3요소를 반드시 갖추어야 합니다.
희곡은 공연을 목적으로 만든 대본을 말한다고 합니다.
드라마는 어떤 문학작품을 예상하는 연극으로 그 문학작품이 곧 희곡입니다.
드라마 역시 배우가 창조하는 예술이기는 하지만, 그들은 독자적으로 이것을 창조할 수 없기 때문에 극작가와 협동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희곡을 흔히 드라마라고 부르기도 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