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이 해킹을 피하기위한 규모

블록체인은 어느정도 규모가되야 해킹으로부터 안전합니까?

51퍼센트이상을 소유하게되면 그냥 맘대로 할 수 있다는데 규모가 작을경우 너무 취약한거 아닙니까?

어느정도가 최소치인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블록체인 해킹방지를 위한 규모라고 질문하셨는데요,

      블록체인을 구성하기 위한 최소 규모는 따로 정해진 것은 없으나 네트워크 보안을 위한 최소 노드 수를 설정해 두기도 합니다.

      노드수가 적다고 하여 해킹의 위험에 노출에 크게 높지 않으며, 최소 노드 수 균형을 맞추어 설정이 되면 수많은 노드들이 생겨나고 모두가 악의적인 51%의 해킹위험을 취하기는 힘듧니다. 또한, 노드 수를 줄일 경우에는 투표를 통한 신뢰를 가진 최소의 노드들을 선발되어 노드의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51%와 같이 과반수를 이용한 해킹은 사실 상 어렵다 볼 수 있습니다.

      질문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말씀 하신 것 처럼 규모가 작은 블록체인의 경우 이중 지불 공격을 수행하기 의한 비용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그로 인해 이중 지불 공격을 당한 코인들이 실제로 있습니다. 비트코인 골드와 이더리움 클래식등이 대표적 입니다.

      2020년 2월쯤에 나온 기사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중 지불 공격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약 2100만 달러가 하루에 소모된다고 합니다. 지금은 더 네트워크가 더 커졌으니 비용 또한 더 많을 것 입니다. 그리고 이런 공격이 발생하면 비트코인의 경우 금방 알아채리기 때문에 효용이 없습니다.

    • 51%를 소유한 이후에 새로운 블록에 해킹된 데이터를 배포한다면 해킹이 가능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51%를 한번에 소유할수 있을 정도의 블록체인이라면 아직 초창기이거나 가치가 높지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경우 투자대비 이득이 얼마나 될것인가를 생각해보면...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의 경우 51%를 장악하기 위해서는 몇십억단위가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몇십억이상을 투자해서 해킹을 한다면 해킹하는 것을 알게된 순간 가치는 폭락 할 것이고 그에 따른 이득을 생각해보면 그렇만한 가치가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지식답변자 다라닝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51프로 공격으로 부터 자유롭기위해 암호화폐는 탈중앙화된 구조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수치를 넘어서면 이미 신뢰성을 잃기 때문에 암호화폐의 자산으로써 성격을 잃게 되는거구요.

      만약 그 수치를 넘겨 악의적으로 사용한다면

      가격적인 면에서 대폭 하락하기 때문에 자산을 많이 보유한 세력들도

      악용할 목적으로 활용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과거 몇차례 51프로 공격으로 신뢰성을 잃은 사례가 있으며

      이더리움 역시 피해를 입은바 있습니다.

      이후 나온 암호화폐들은 공격으로부터 자유롭기위해 꾸준한 탈중앙화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부족하지만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추가적인 문의가 필요하시면 답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