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앉아서 다리가 저린 이유는 습관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양반다리 등 특정 포즈는 다리 쪽으로 가는 혈류량을 감소시켜 일시적 마비를 일으키는 현상이 다리가 저린 건데, 자주 하는 사람들은 그 자세를 한다고 혈류량이 감소되거나 하지 않기 때문에 다리가 저리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에 파생되는 방법은 살을 빼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다리를 포함한 하체 부분에 지방과 같은 살이 많으면 혈관이 더 좁아져 막히는 현상이 심해지겠죠.
정리하자면, 다리가 저리다면 그 자세를 계속 오래 해서 적응을 하거나, 살을 빼서 덜 저리게 하면 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