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카메라 셔터음 나는게 오히려 좋은가요??
저는 도서관이나 카페나 밖에서 음식사진등을 찍을때 좀 휴식을 취하거나 조용히 있는곳에서 사진을 찍으면 카메라 셔터음이 계속 나는것보다는 무음카메라로 찍는게 다른사람들을 배려하는거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무음카메라로 찍으면 범죄에 이용된다던지 몰카라던지 다른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할수도 있다는 의견을 받아서요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카메라 초기에는 무음으로 나왔습니다.셔터음으로 나온이유는 몰카가 많아졌기에 무음에너 셔터음으로 변경된것입니다.특히 지하철에서 몰카가 많았었구요. 그래서 셔터음은 필요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