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아가는데, 자신의 집을 가지는 것을 절대적으로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집보다는 셋집에 살면서도 자유스럽게 할것 다하면서 살아가는 사람 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집을 대출받아서 샀을때는 대출금 원금과 이자가 부담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더라도 나중에 집값이 많이 올랐다면, 이자 이상의 가치가 있겠지만,
집값이 오히려 하락했을때는 원금도 못 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동산으로 돈 버는 시대는 지난 것 같습니다.
다만 나만의 소유인 편안한 집을 가지고자 할때는, 대출을 받고서라도 할 수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