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체중이 5kg이상 줄고 피로감, 식욕부진, 통증이 있는데 병원 가서 검사해도 원인이 안 나오는 경우가 있나요?
제 지인도 누가 봐도 암 증상인데,
병원에 갔더니 가벼운 병이거나 원인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근데, 에너지도 넘치고 살도 안 빠지고 식욕, 체중 다 멀쩡해서 괜찮은 줄 확신하고 병원에 갔는데,
4기 암 진단을 받은 경우도 봤습니다.
아마 이것 때문에 의사들도 "병원에 와서 검사받자"고 많이 권유하는 건가요?
그리고 딴소리하는 사람들이 간혹 있는데 동문서답을 하거나 엉뚱한 답변을 하지 말고 뭘 좀 찾아보고 답변을 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