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과 이란은 각각 다른 종교적 배경입니다. 이슬라엘은 유대교가 주요 종교이고, 이란은 시아파 이슬람교를 국교로 하고 있어요. 이스라엘은 1948년 건국된 이후 유대교를 중심으로 한 사회와 문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이란은 1979년 이란 혁명 이후 시아파 이슬람교를 국교로 삼고 있어오.
유대교를 믿는 아브라함은 정부인에게서 이삭을 낳았고 이가 기독교의 뿌리가 되었고 애첩에게서 이스마엘을 낳았는데 그가 이슬람교의 뿌리가 되었습니다. 즉 유대교에서 기독교와 이슬람교가 분리되어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유대교를 믿는 나라이고 이란은 이스람교의 수니파(이슬람의 15%정도)의 종주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