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러 지폐의 피라미드와 독수리 모양이 있는데 이는 프리메이슨을 지칭한다고 주장합니다. 프리메이슨(Freemason)은 프리메이슨리(Freemasonry)의 회원을 말합니다. 프리메이슨리는 16세기 말 인도주의, 박애주의를 지향하는 우애단체 또는 취미 클럽으로 생겼다고 합니다.
그리고 음모론자들은 1달러 지폐의 피라미드는 일루미나티의 피라미드라 주장합니다. 일루미나티는 프리메이슨의 분파로 18세기 창시된 비밀 결사로 그들은 신세계 질서와 세계 단일 정부 수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일루미나티의 상징이 바로 꼭지점 위의 눈동자가 그려진 피라미드입니다. 그리고 "ANNUIT COEPTIS, NOVUS ORDO SECLORUM”의 피라미드 위에 있는 라틴어 문구는 "신세계 질서를 이룩함에 성공한다"란 문구도 프리메이슨과 일루미니티와 관련된 음모론에서 자주 언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