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쏘가리 같은 경우에는 회를 먹기전에 손질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 어떻게 손질을 하면 좋은가요
민물고기의 제왕 쏘가리 인데요 그런데 쏘가리 같은 경우에는 회로도 먹을수가 있다고
하는데요 쏘가리 회를 먹기전에 어떻게 손질을 해야 하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쏘가리는 1급수와 2급수의 깨끗한 물에 서식하므로 자연산 쏘가리를 회로 먹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은 디스토마와 같은 기생충에 감염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양식된 쏘가리는 그럴 위험성이 상대적으로 적다고 봐야 합니다.
회를 뜨는 방법은 바다고기와 다를바가 없습니다.
머리를 쳐내고 비늘을 벗겨낸 후 내장을 깨끗이 제거 합니다.
그리고 살과 껍질을 분리한 후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먹으면 됩니다.
나름 회뜨는데는 아마추어주부중에서는 일가견이있다고 자부심을 가지고있는 편이지만 민물고기중에 쏘가리가 회로 먹으면 맛있다는 이야기는 들었어도 기생충 문제때문에 떠보거나 한적은 없어 관련 영상을 찾아보았는데요.
회를 먹기전에 특별한 손질을 하셔야 한다는 질문자님 말씀에 열심히 찾아보았지만 딱히 일반적인 회뜨는 방법가 다른점을 찾을수는 없었답니다.
제가 몇가지 영상을 살펴보고 가장 능숙하게 쏘가리를 손질하는 영상을 마침 찾아내어서 영상링크를 남기니 보시고 참고하시면 될것 같아요.
하지만 쏘가리만에 특별한 손질법이 있어보이지는 않네요.
일반적인 세장뜨기정도만 하실줄알아도 쉽게 하실수있어보여요.
민물의 왕자 쏘가리 회뜨기 / mandarin fish Sashimi - YouTube<여기 클릭하시면 능숙한 현역 칼잡이의 쏘가리회 손질 영상을 보실수있습니다.
보수진영이 왜 이엏게 붕괴되었는지 참 모를 일입니다.
전통적으로 보수진영은 한가지만 맞아도 뭉치고 민주 진영은 한가지만 달라도 흩어진다는 말이 었었을 만큼 보수는 덩치 확장을 기본으로 했었습니다.
그러니 대통령을 할 만한 인물을 찾는데에 어려움이 없었죠.
그런데 언젠가부터 보수진영이 조금이라도 다르면 쳐내고 민주 진영은 십수년 간의 암흑기를 거치면서 어지간하면 뭉치는 방식으로 정반대의 양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니 인물난으로 대통령 선거때가 되면 정치권에서 바닥부터 성장한 사람이 아닌 외부에서 후보를 수혈하는 방식으로 치러왔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막상 대통령이 됐을 때는 보은 인사 등 국정 운영을 능력보다는 계파나 인맥으로 쓸 수 밖에 없다보니 각종 비리에 연류될 수 밖에 없는 구조가 됩니다.
가장 근본적인 것은 당내에서 인물을 키워야 하는 건 신경 안쓰고 당권을 잡기위해 사람 쳐내기에 바빠서 나타나 결과입니다.
안녕하세요.
일반 사람한테는 민물고리 회 손질을 권장드리진 않습니다..
우선 칼로 비닐제거를 꼼꼼히 긁어서 제거해줍니다.
아가미와 같이 내장을 꺼내야 하는데 쓸개를 터트리지 않게끔 꼭 해주세요
쓸개가 터지면 회 맛이 많이 써저요..
그리고 차가우 물에 손질한 부분들을 깨끗하게 세척하고 뼈를 발라내 줍니다.
그 다음에 회를 슬라이스처럼 떠주면 됩니다.
그리고 민물고기는 기생충 감염 사례가 많아 가급적 매운탕으로 드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