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 없는 망상을 하지 않도록 할 방법 있을까요?

남이 조금만 나에게 띠껍게 말하거나 하면 그 순간부터
날 싫어하나 아 날 싫어하는 것 같아 얘랑 관계는 이젠 끝인가 이러며 혼자 의미부여하고 소설을 쓰고 앉아있는데 계속 이러고 살다보니 맨날 감정소비하느라 너무 힘들어요 제가 작은 실수를 하거나 뭐 어떤 행동을 하던 남들이 제 행동을 하나하나 지켜보고 있을거같고
또 그냥 저를 싫어할거같아요 주말사이에 남들이 날 싫어하면 어떡허지 이런 망상도 많이 하는데요 막상 실제로 남들은 별 신경 안쓰는 것 같은데 왜 저 혼자만 이럴까요 ㅜㅜ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경우에는 취미를 하나 만들어서 집중을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머릿속에서 생각하는 시간이 줄어드니까 스트레스가 완화됩니다.

  • 저도 오랫동안 남의 시선 의식하고 신경끄며 살았어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특히 심하지요.

    시선을 외부가 아닌 내부로 두려 노력하세요.

    남은 남일 뿐입니다.

    나 자신에게 집중하세요.

    저도 부단히 노력 중입니다.

  • 사실 남들의 시선을 너무 많이 생각하면 엄청 스트레스의

    연속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들은 둥글게 살라고 하는데요

    상대방이나 타인이 말하는거에 대해서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것도 중요한것 같아요 그러면 남의 시선을덜생각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쓸데없는 망상을 하지 않기위해서는 너무 다른 사람이 이야기한 것을 귀담아. 듣지 않고 한 기로 흘려 보내는 연습을 많이 하는 것이 좋습니다.돈은 다른 긍정적인 생각으로 그 생각을 잊어버리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무언가의 열중 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