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마다 트랜젝션이 수량이 재각각 담겨지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는 해당 시간에 발생된 트랜젝션 량과 검증시간에 따라 달라기지 때문입니다.
블록당 담겨지는 트랜젝션 량에 따라 블록체인의 활성화 정도를 판별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을 거으로 생각됩니다. 물론 블록용량 낭비없이 모두 사용한다면 그 만큼 이용률이 높다고 볼 수 있지만 블록생성 속도가 트랜잭션 거래량 보다 월등히 빠른 경우 공간낭비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블록체인의 활성화는 해당 블록체인 기반에 댑(DApp)이 많이 출시되고 수 많은 사람들이 사용되거나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어 활용할 수 있는지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그래서 플랫폼 블록체인에서는 "보유 댑 수", "이용자 수", "인기 댑수" 등을 통해 활성화의 지표로 활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