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노점상의 단속이 가장 큰 이유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생불량, 비싼안주가격으로 인해 굳이 포장마차를 가지 않고 제대로 된 호프집쪽으로 가는것이 일반화되다보니 자연스레 포장마차의 매출이 떨어지게 되고, 포장마차를 유지할 수 없으니 하나 둘 없어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자주 다니는 골목에도 포장마차가 여럿 있었습니다만, 어느순간에 보니 안하는 날도 있고, 한다고 하더라도 몇 집 없기도 했고, 막상 가보면 맛도 별로인데다가 가격이 또 비싸서
그뒤로는 안가게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