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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이재용회장에 징역 5년 벌금 5억원이 구형되었다는데 삼성은 괜찮을까요?
부당 합병 및 회계 부정 의혹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에 검찰이 다시금 징역 5년, 벌금 5억원을 구형했다고 합니다.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과정에서 경영권 승계 및 지배력 강화 목적으로 부정거래, 시세조정, 회계부정 등의 혐의로 기소 되었으나 올해 2월 두 회사의 합병이 전체적으로 부당하다고 볼수 없고 비율이 불공정해 주주에게 손해를 끼쳤다고 할만한 증거가 없다며 1심에서 19개 협의에 무죄를 선고한 바 있는데, 검찰에서 다시금 기소를 하여 내년 1~2월 쯤 항소심 선고 예정이라고 합니다. 현 상황이 경제적으로 어렵고 도널드 트럼프 2기 정부 출범을 앞두고 반도체지원법 축소나 폐지 등 불확실 성이 커지고 있는 마당에 대내외적으로 삼성에 어려움이 예상되는데 이렇게 계속 사법 위기까지 닥치면 삼성이 괜찮을 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