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겨운바구미6입니다. 차라는게 운행이 목적으로 소유하는것이기에 말씀처럼 새타이어만 분리해서 따로 잘 보관한다면 모를까,,
차량에 장착된 상태라면 운행을 하게 마련이고 타이어가 오래되면, 고무가 딱딱해져서 터시거나 찢어지기 쉽게되므로 사고와 직결되기에, 6만킬로 정도마다 새타이어로 갈아주는게 안전한것이며
실지로 타이어 메이커 에서도,
그런이유로 6만까지 보증을 해주는 것입니다,
새타이어는 고무가 말랑말랑하고 부드럽다고 보심 됩니다.
때문에 충격완화등에 좋아서 사고예방이 되는것입니다
부드러운건 잘부러지지 않지만, 딱딱한건 잘부러진다는 말도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