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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내일도고운무당벌레

내일도고운무당벌레

썸녀의 인스타 최근 활동 상태……..

썸녀가 전에는 먼저 잘 자라고 하면 “너도 잘 자”이런 식으로 대답을 하잖아요 근데 요즘 들어서 그런 말을 해도 읽지도 않아요.. 많이 피곤해서 그런 걸까요? 아니면 마음이 식은 걸까요 막 뭐 물어보고 대답하면 현활 켜져 있는데도 그냥 안 읽고 최할 1시간은 넘게 안 봐요 마음이 식은 거 아니겠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지금 패턴만 보면 피곤해서 잠깐 반응이 느린 정도가 아니라 관심이 예전만큼 강하지 않을 때 나오는 전형적인 신호에 가깝습니다.

    말 걸면 답은 하지만 먼저 챙겨주는 멘트에는 반응을 안 하고 현활이 떠 있어도 바로 안 읽는 건 상대가 대화를 우선순위로 두지 않는 상황에서 자주 나타납니다.

    마음이 완전히 떠났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도 예전처럼 적극적이지 않다는 건 사실이며 질문자님쪽에서만 계속 힘을 쓰는 흐름이지요.

    지금은 상대의 반응을 억지로 끌어내기보다 속도를 조금 늦추고 간격을 두는 편이 더 현명합니다.

  • 아마도 본인이 보내시는 문제 등에 대해서

    답변이 없다면 그리고 늦어도 그런 답이 없다면

    마음이 식은 것으로 봐야 합니다.

    아쉬운 상황이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질문만 보면 관심이 식은 것 같아요. 이럴 땐 너무 집착하지 마시고 마음을 편하게 하고 조금 관망하시는 게 좋아요. 너무 조급하게 다가가지 마세요.

  • 마음이 식은 것들도 있겠지만 남자한테 인내심이 있는지 없는지 자기에게 얼마나 진심인지를 묻기 위해서 그런 것일 수도 있으니까 조금 천천히 메시지를 보내 보세요 남자한테 인내심이 있는지 없는지 자기에게 얼마나 진심인지를 묻기 위해서 그런 것일 수도 있으니까 조금 천천히 메시지를 보내 보세요

  • 서로 마음이 있어서 연락하는 거겠지만, 좋아하는 정도에 따라 연락의 모양새도 잡히게 되기 때문에 여자분이 작성자님에 대해 큰 호감을 갖고있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작성자님께서 썸녀에게 좋아하는 티를 너무 많이 낸다면 줄여보는 걸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