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천이데도 신축중인 아파트 타설작업을 진행하던데, 이런 아파트 괜찮을까요?

이번주내내 비가 많이와서 산사태가 발생하거나 침수되는 주택들도있던데, 어제 뉴스에서 비가 오는데도 콘크리트 타설작업을 한던데, 이런 아파트 안전상 괜찮은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노란원앙276입니다.

      아파트 안전 상 매우 좋지 않습니다.

      다만 우천 시 타설 작업을 금지하는 법적 규정은 없습니다. 콘크리트 품질을 관리하기 위한 국토교통부의 콘크리트 표준시방서에서 ‘강우, 강설 등이 콘크리트의 품질에 유해한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필요한 조치를 정하여 책임기술자의 검토 및 확인을 받아야 한다’는 규정이 전부입니다. 콘크리트 공사 표준안전작업지침엔 거푸집 조립의 경우에만 ‘강풍, 폭우, 폭설 등의 악천후에는 작업을 중지시켜야 한다’고 명시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거대한 명군 1623입니다.

      사실 기본적으로 우천시에는 레미콘 타설을

      안된다고 합니다

      시멘트 자갈 물 모래등 비윤이 중요한데

      우천시 타설은 그 비율이 즉 물에 비율이

      늘어나 강도에 이상이 있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작은청가뢰161입니다. 우천중에는 원래 아파트 타설작업하면 안됩니다. 그라나 공사지연시 막대한 금액이 나가니 그냥 부실이고 뭐고 짖는거죠. 입주시까지 사고만 안나면 장땡이라고 생각하니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