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의 판매량은 매주 얼마나 되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예전에는 로또맞을 확률이 번개맞을 확률보다 낮다고 하면서 1등 당첨금이 이월되는경우도 잦았는데요. 요즘은 거의 매주 다수의 1등이 나오더라구요.

얼마나 로또가 팔리길래 이게 가능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해주신 로또의 판매량에 대한 내용입니다.

    로또 판매량에 대해서 로또 측에서 매주 발표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확률적으로 보자면 로또 1등 당첨이 대략 1/800만 이기 때문에

    대략 열 명의 1등이 당첨되면 최소 8,000만 장의 로또가 판매 된 것으로 보셔야 합니다.

  • 우리나라 로또의 판매량은 매해마다 계속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2024년의 로또 총 판매량은 5조 9562원으로 전년대비 5.4%로 반등하며 복권 인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질문하신 매주 로또의 판매량을 일부 알려드리겠습니다.

    저번주인 2월 8일 1158회차 로또복귄의 경우 119,706,159.000원의 로또가 판매되었으며

    2월 1일 1157회차 로또복권의 판매량은 구정 프리미엄 때문인지 123,443,439,000원의 로또복권이 팔렸습니다.

    이렇게 엄청난 액수의 로또가 팔리다 보니 1등 당첨자 확률이 아무리 높아도

    1회차에 수십명씩 나오기도 하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로또를 포함해서 스피또, 연금복권등의 인기가 올라가는것은

    반대로 경제가 불안정하다는 간접적인 지표가 될수도 있어 좋은것은 아닙니다.

    경제가 어려우면 자연히 당첨금을 노리고 사람들이 복권에 돈을 투자하게 되니까요.

    로또의 1등 당첨금액도 매 회차마다 희비가 엇갈리는데요.

    11월 23일날 추첨된 로또복권에서는 1등 당첨자가 8명이 나와 각각 33억 2천여만원을 수령했지만

    4달전에 추첨한 1128회차 결과에서는 1등 당첨자가 역대급인 63명이나 배출되며

    1등당첨금 액수도 확줄은 4억 2천만원을 받는데 그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