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로또의 판매량은 매해마다 계속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2024년의 로또 총 판매량은 5조 9562원으로 전년대비 5.4%로 반등하며 복권 인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질문하신 매주 로또의 판매량을 일부 알려드리겠습니다.
저번주인 2월 8일 1158회차 로또복귄의 경우 119,706,159.000원의 로또가 판매되었으며
2월 1일 1157회차 로또복권의 판매량은 구정 프리미엄 때문인지 123,443,439,000원의 로또복권이 팔렸습니다.
이렇게 엄청난 액수의 로또가 팔리다 보니 1등 당첨자 확률이 아무리 높아도
1회차에 수십명씩 나오기도 하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로또를 포함해서 스피또, 연금복권등의 인기가 올라가는것은
반대로 경제가 불안정하다는 간접적인 지표가 될수도 있어 좋은것은 아닙니다.
경제가 어려우면 자연히 당첨금을 노리고 사람들이 복권에 돈을 투자하게 되니까요.
로또의 1등 당첨금액도 매 회차마다 희비가 엇갈리는데요.
11월 23일날 추첨된 로또복권에서는 1등 당첨자가 8명이 나와 각각 33억 2천여만원을 수령했지만
4달전에 추첨한 1128회차 결과에서는 1등 당첨자가 역대급인 63명이나 배출되며
1등당첨금 액수도 확줄은 4억 2천만원을 받는데 그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