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툰은 이미 제작에 들어 갔다고 하는데 하지만 우리 나라의 교원총회에서는 창작과 예술적 독창성이라는 명분 아래 아동을 성적 대상화를 하는 시도는 결코 정당화될 수 없다며 반대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아동을 성적 대상화를 하는 작품 이다 보니 우리 나라 사회의 특성상 드라마 상영의 기회는 거의 없다고 보여 집니다.
해당 작품은 교사와 초등학생 제자 사이의 이성적 감정을 다루고 있어 한국 사회 정서나 법적 기준상 매우 민감한 소재로 받아들여집니다 아동 보호와 교권 윤리에 위배될 수 있는 설정이기 때문에 방송 심의나 제작 심사에서 부적절하다고 판단될 가능성이 크고 실제로 드라마 제작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회적 반발도 클 수 있어 상업적 리스크도 높을 거예요 그래서 안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