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점잖은담비148입니다.
지금 1층에 살고 있습니다. 둘째도 아들인거 알고 준비해서 1층으로 이사했습니다. 질문으로 봐서는 애들이 있는거 같지는 않네요.
장점으로는 애들이 맘껏 뛰어도 눈치를 안볼 수 있어서 좋네요. 이거 하나만 해도 대 만족입니다. 엘레베이터를 안타니 기다리지 않아도 되고요. 쓰레기 버리러 나가기도 편하구요. 밖에 나무들로 가려져 있어서 누가 집을 들여다 보기 힘든 구조라 창을 가리거나 하지도 않았습니다. 현재 불편한거 없이 잘 살고 있습니다.
단점 보다는 아쉬운건.. 전에 살던 집은 시야가 트여 있어서 좋았는데, 그런 뷰는 없네요. 남향이 아니어서 그런건지 낮에도 불을 켜 놓을 때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