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업이냐 회사원이냐 너무 고민됩니다
현재 육아휴직 중인 남자 회사원입니다.첫째 애 나오고 육아휴직했는데 반년 뒤에 둘째가 생긴 상태입니다.
현재 복지가 괜찮은 회사를 다니고 있지만 제 맘속 한켠에 ‘내 일’에 대한 열망이 크게 있어 사업을 하고 싶어했는데, 애가 둘이 생겨 위험성이 높은 사업에 대한 갈증을 참고 있는 상태입니다.
가장으로서 좋은 직장을 계속 다니는게 맞을지, 아니면 위험할 수 있지만 계속 욕심이 나는 제 성향에 맞는 사업을 하는게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결혼을 하셨고 자녀도 있으시니 배우자 분과의 상의도 중요하겠고 가족 부양도 중요합니다. 다만 개인 사업이 막연한 바램인건지 아니면 명확한 목표와 아이템이 있으신건지에 따라 결정을 달리 하셨으면 합니다. 제 기준으로 주변분들 중 막연하거나 겁작스레 사업을 시작한 분들의 경우는 닥치는 어려움을 극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만 명확하게 사업 아이템을 가지고 시작한 분들은 사전 준비와 마케팅도 준 전문가처럼 진행 하더군요.
먼저 본인에게 투자를 해보시길 조심스레 권해드립니다.. 즉 다양한 강의나 교육을 받아 보시면서 본인의 사업가 기질을 테스트 해 보셔요.
질문자님의 인생과 삶의 만족과 재미가 우선이냐 가족들을 위한 삶이 우선이냐의 문제같습니다. 저라면 일단 아이들이 대학생이상이 될때까지는 모험을 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현실적으로 안정적인 삶이라는게 가족이 있을때는 우선입니다.